|
‘제3기 SNS 시민 서포터즈’는 다양한 연령과 지역의 SNS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남양주시의 정책, 관광, 문화 등의 소식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시민에게 전달하게 된다.
‘제3기 SNS 시민 서포터즈’의 평균 연령은 39.2세로, 47.2세였던 지난 2기와 비교하여 더 젊은 지원자들로 구성됐으며, 남양주 외 타지역 거주자 비율 증가로 좀 더 객관적이고 새로운 시각의 남양주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표로 위촉장을 받은 최수진 서포터즈는 “20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콘셉트의 남양주 홍보를 시도해보겠다”고 활동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