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시에 따르면 경제대책반은 상황 종료 시 까지 영되며, 1총괄 반장 1담당관 5개팀 35명으로 총괄대응, 물가·유통 관리, 소상공인 지원, 중소기업 지원, 지역관광 대책 등 5개 분야다.
주요 활동 내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경제대책 총괄 관리 △소상공인, 중소기업 수출기업 피해상황 접수 및 지원 △상황보고 △피해기업 접수 △정보 안내 △피해현황 모니터링 △(긴급) 소상공인 및 피해기업 지원책 마련 등 현장 중심 대응 등이다.
경제대책 상황실은 미추홀타워 20층 2006호(일본수출규체 대응TF상황실 병행사용)에 주간 5개 분야별 2명 교대 10명 근무, 야간은일자리경제과 사무실에 3명이 근무한다.
한편 인천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3일 현재 발생현황은 확진자 1명, 확진자(총15명)의 접촉자101명(전일대비 68명 증가), 의사환자·조사대상자 68명(전일대비 10명 증가), 능동감시·자가격리 대상자 45명(전일대비 1명)등 총215명으로 전일보다 79명이 증가했다.
증가 사유는 12번 확진자의 접촉자 증가 및 후베이성 포함 중국 전 지역으로 확대해 방문 후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유증상자 대상으로 확대했기 때문이다.
우한 입국자(2020.1.13~1.23) 97명 전체에 대해 인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전수조사(발열, 호흡기 증상 유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66명에 대해 검체 채취 및 검사를 실시했다.
시는 지역사회 확산방지 총력대응을 위해 중국인 간병인이 많이 근무하는 요양병원(72개소)을 포함 전체 의료기관 3323개소를 대상으로 의료기관 복무관리지침을 통보해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