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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따르면 천지양 명품 도라지 인후보감은 기술이전이 완료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특허 공정을 이용해 생산된 ‘효소처리 도라지 농축액’과 자생식물인 긴산꼬리풀 잎, 국화 농축액이 활용된 제품으로 헬스벨런스㈜에서 휴대성이 좋고 섭취가 간편한 일회용 스틱 파우치 형태의 제품을 개발했다.
이번 제품 개발에 사용된 특허기술은 복합 효소를 이용한 도라지 추출물 제조 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항산화, 미백 또는 주름개선용 조성물(제 10-1976999)이며 자생식물인 긴산꼬리풀과 국화는 2019년 ‘제1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자 페스티벌-봉화 자생식물 우리 꽃 축제’의 주요 수종이다.
또 경북 봉화지역 농가에서 위탁 재배해 생산된 자생식물을 봉화군내 농산물 전문 가공업체인 ‘솔지원’이 농축액 형태로 추출해 헬스밸런스에 제공함으로써 자생식물 산업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상생의 모범적 모델을 제시했다.
개발된 제품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든샵 및 헬스벨런스(천지양)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자생식물을 이용한 상용화 기술 개발 및 성과 확산을 통해 산림 바이오산업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