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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모집하는 모와유스코디네이터 신청은 온라인 및 이메일로 가능하며, 고등학생 담임 또는 진로개발 선생님 추천서가 필요하다. 활동은 전액 무료며 우수 활동 학생에게는 수료증 및 표창이 수여된다.
모와유스코디네이터 발대식은 이달 25일 인천 송도 연세대 캠퍼스에 위치한 유엔 직속 기구인 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UNOSD)에서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UNOSD 장 다르공(Jean D‘aragon) 원장을 비롯해, 올해 전략 이사로 위촉 된 박인호 푸드플러스 대표이사가 참석한다.
전국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모와유스코디네이터는 2018년 제6차 OECD 포럼 전시회에서 미래세대를 대표해 비영리단체(NPO)로는 유일하게 ‘손모와’ SDGs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대학생 멘토링 그룹인 모와프렌즈와 함께 아리랑국제방송 글로벌 CSR의 일환으로 심플리케이팝(Simply K-pop) 스튜디오에서 SDGs 카드섹션 등에 참여했다.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모와유스코디네이터는 전 세계에서 가장 소외 받는 서아프리카의 SDGs 달성을 위한 PR캠페인에 이어 올해는 SDG 13번 기후변화 대응(Climate Action)으로 정했다. 특히 미래형 지속가능한 에너지 발전 정책 등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모와커뮤니티 활동을 총괄하는 김온수 단장은 “올해는 4.15 총선이 있는 만큼 고등학생들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게 국회 정책 간담회는 물론 청년정치학교에 참관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이 우리나라를 대표해 국제기구에 진출 할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