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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청송군에 따르면 이번 위생지도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위생지도반을 편성해 일반음식점 500여곳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과 함께 겨울철 식중독인 노로바이러스 예방 홍보도 병행한다.
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조리 전 및 화장실 이용 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음식점 출입문 및 화장실 출입문 등 위생취약부분 소독, 영업자 및 종사자의 마스크 및 위생장갑 착용 등의 내용을 홍보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음식점에 대한 지속적인 예방 홍보는 물론 철저한 대비체제를 확립해 군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