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사업비 7억원을 들여 관내 범죄사각지대 32곳에 CCTV 144대를 설치하고 24시간 영상관제를 통해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예방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4억원을 지원해 생활방범 59곳에 118대, 도로방범 7곳에 9대 등 66곳에 127대의 저화질 CCTV 교체를 추진한다.
김진석 시 정보통신과장은 “2022년까지 CCTV확대 설치, 지능형선별관제시스템 도입 및 관제센터 고도화 사업에 집중 투자해 더욱 촘촘한 생활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방범뿐만 아니라 교통, 재난 등 각종 CCTV를 총 망라하는 통합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스마토피아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