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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19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구리농수산물공사와 ‘청춘시대G몰’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0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7억662여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맞춤형 구직자 직무 교육과 구인·구직 지원 정보 제공은 물론 농수산물 재료를 통한 창업몰 운영을 지원한다.
구리농수산물공사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센터와 구인 협조, 온라인 창업몰을 도매시장 쇼핑몰과 연계한다.
안승남 시장은 “지역에 일자리가 많이 창출돼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시도 지속적으로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춘시대G몰’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교육생모집은 오는 24일부터 3월6일까지다. 교육은 오는 3월16일부터 5월22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