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송군, 관외 출퇴근 직원 재택근무 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25010014342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0. 02. 25. 11: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송군, 관외 출퇴근 직원 재택근무 명령)1
청송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해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청송군청/제공=청송군
경북 청송군은 24일부터 관외에서 출퇴근 중인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청송군에 따르면 정부에서 감염병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에서 ‘심각’ 단계로 올려 대응 함에 따른 조치로 안동을 비롯한 관외에서 출퇴근 중인 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명령했다.

또 경로당,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과 청송문화예술회관, 청소년수련관 등 공공시설물을 폐쇄 조치하고 청송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 구성·운영해 24시간 상황을 유지하고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

윤 청송군수는 “청송은 아직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지만 인근 지역에서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