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신천지 교인 특별상담실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26010015028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0. 02. 26. 10: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동시보건소_신천지_교인_특별상담실_설치_운영(보건소_전경)
신천지 교인을 대상으로 특별상담실을 설치해 운영하는 안동시보건소/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지역 내 신천지 교인을 대상으로 특별상담실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아동지역에는 신천지 교회 1곳, 공부방 3곳이 있으며 신천지 안동교회 소속 교인들은 대략 340여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난 20일 신천지 안동 교회에 방역소독을 했고 공부방 3곳은 자체 방역소독을 하고 폐쇄조치 했다.

또 명단 확보 이전에 신천지 교인의 건강 보호를 위해 특별상담실을 운영하고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