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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특별모금을 진행하고 모금된 금액은 코로나19 예방·방역·소독·검사·치료 및 피해자 긴급생계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경북은 고령인구가 많아 코로나19에 더욱 취약한 실정이며 확진자는 물론 감염 전파를 우려한 사회경제 활동에 제한이 따르다 보니 지역내 어려움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럴 때 일수록 함께 하는 경북도민의 저력이 다시 한 번 발휘되기를 바란다”며 특별 성금모금에 도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보도자료]20200225_경북공동모금회, 코로나-19 특별모금 실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2m/26d/2020022601002693700150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