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시 ‘인천e음’ 캐시백 10% 상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1010000198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0. 03. 01. 14: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천시는 ‘코로나19’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1일부터 ‘인천e음’ 캐시백을 최대 10%로 상향조정한다고 1일 밝혔다.

인천e음 캐시백 확대는 1일부터 적용되며, 월 50만원이하 결제시 캐시백이 10%로 상향되고, 월 50만원에서 100만원이하 결제시에는 기존 캐시백 1%가 지속 지원된다.

이번 캐시백 상향 조정은 인천시 전체에 동일하게 적용되도록 군·?구와의 협의도 이끌어냈다.

군·구는 비캐시백 위주로 혜택+가맹점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시행해나갈 계획이다. 1~7% 선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혜택+가맹점 사용자에게 추가로 2%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혜택+가맹점을 운영하는 사업주에게는 결제수수료가 무료인 QR키트를 무상 제공하고, 카드결제 수수료도 추가로 지원한다.

이는 인천e음을 도입한 연수구와 서구에 이어 3월중 발행 예정인 부평구와 계양구에서도 발행과 동시에 시행된다.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온 사회가 바이러스의 블랙홀 앞에 불안과 공포에 빠져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지방정부와 시민들이 합심해 극복의 길을 찾아야 한다”며 “시민여러분들께서는 ‘코로나19’에 대비한 개인 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시되, 지역경제를 위한 인천e음 사용에도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