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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온라인 박물관은 시민들이 모바일 또는 PC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3차원으로 펼쳐진 박물관으로 들어가 원하는 전시공간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 ‘온라인 박물관’에 e-book시스템을 접목해 온라인 관람 중 유물 상세 내용이 궁금하면 지정된 e-book아이콘을 클릭해 동영상 또는 도록 자료를 펼쳐볼 수 있도록 학습자료실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앞서 선사박물관은 현재 코로나19로 휴관 중에 있어 보다 신속하게 관람 편의 제공을 위해 우선 제작된 3차원 ‘온라인 박물관’을 지난 1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e-book+ 온라인 박물관’이 완성되면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박물관 관람 사전·사후 정보제공 편의는 물론 e-book제공을 통한 온라인 학습장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지난 11일부터 3D로 제공되는 ‘온라인 박물관’은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e-book+ 온라인 박물관’은 이달 30일부터 관람할 수 있다. 관람시간 제한은 없고 관람료도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