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충정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성금을 재난구호물품 구입에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군 공무원 13명으로 구성된 만원의 행복 모임은 매월 1만원의 회비로 2005년 8월부터 거동불편 어르신의 목욕봉사, 저소득층 주택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현재까지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중간협력 기관인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배분돼 코로나19 재난구호물품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