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포시, 도료업체에서 발생한 확진자 1명 완치, 21일 퇴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22010013512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03. 22. 14: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포시청 전경(2019. 11)-온라인
군포시(사진 군포시청) 도료업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완치돼 지난 21일 퇴원했다. /제공=군포시
경기 군포시 당정동의 한 도료업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32) 1명이 완치돼 21일 퇴원했다.

이 남성은 지난 5일 같은 회사 직원 3명과 함께 확정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아울러 군포시 당동 효사랑요양원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확진자 5명을 제외한 49명(종사자 20명, 입소자 29명)에 대해 검체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혹시 모를 잠복 가능성에 대비, 음성 판정을 받은 49명에 대해 3월 말에서 4월 초까지 4회에 걸쳐 재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