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585156684636 | 0 | |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26일 오전 1시 6분쯤 봉화군 재산면에서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제공=남부지방산림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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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이 경북 봉화군 재산면 갈산리 봉화터널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을 26일 오전 1시 6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
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산불진화에는 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비롯해 총 155명의 진화인력(남부지방산림청·봉화군 공무원 54명, 진화대 57명, 의용소방 30명, 경찰 4명 등)이 투입되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해 지상진화인력을 계속해서 현장 배치하고 있다.
-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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