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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영덕군에 따르면 지역경제개발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지난 24일 총괄반, 기업·소상공인팀, 금융지원팀, 소비촉진팀, 현장지원팀 등 5개팀으로 구성해 중소기업을 포함한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 지원 대책을 마련한다.
T/F팀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발표되는 정책과 지원내용을 알리고 신청서류 작성 및 구비방법을 전달하며 주민들이 적절한 맞춤형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돕는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다양한 정책이 나오는 상황에서 군민들이 궁금해 하는 지원 정책을 신속히 안내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민생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해 지역 경기가 안정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