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서창동과 서창2동을 잇는 걸재천로는 오래전부터 주로 농사용 농로(콘크리트 포장)로 이용돼 왔으나, 최근 서창2지구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학생들의 통학로 및 운연역 이용자들로 인해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에 농로로 쓰이던 곳이라 콘크리트 도로 노후 및 야간조명 등이 빈약해 보행 환경이 열악하다.
이에 구는 지난 8일부터 걸재천로(L=160m)에 기존 농로포장 재포장, 보도 신설 및 야간 조명 설치를 시작했으며, 오는 5월 중 준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