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글로벌센터는 IFEZ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9개 반의 한국어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나 이번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1월말부터 임시 휴강에 들어간 상태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집합 교육이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어교실 가운데 초급3반부터 고급반까지 5개 반 수강생 27명에 대해서는 온라인 강의로 전환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업시간 등 수업형태는 집합 교육 때와 동일하며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되면 온라인 강의를 종료하고 종전처럼 글로벌센터에 모여 하는 집합 교육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김석철 인천경제청 투자유치기획과장은 “안정화가 되는대로 각종 강좌와 문화행사 개최를 정상화하는 한편, 외국인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