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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식 한돈협회장, 축단협 신임 회장에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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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4. 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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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신임 수장에 하태식 대한한돈협회장을 추대했다 22일 밝혔다.

축단협은 지난 21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 회의실에서 축단협 소속 축산단체 대표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차 축단협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하태식 대한한돈협회장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하태식 회장은 “모든 역량을 동원해 국민과 함께하는 축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이승호 한국낙농육우협회장, 이홍재 대한양계협회장, 김용철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장이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재용 한국종축개량협회장과 석희진 한국축산경제연구원장이 감사직을 수행한다.

축단협의 신임 임원진 임기는 내년 3월까지로 1년간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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