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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다음 달 5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시는 ‘해브어나이스데이’ 음악축제를 무관중 온라인 라이브 버전으로 전환한 행사인 ‘온유어핸드’를 유치했다.
이번 행사는 10CM, 소란, 그_냥, 윤딴딴, 스텔라장, 치즈, 이민혁, 마인드유, 훈스, 러비 등 10개 팀의 공연을 약 10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출연진은 인터뷰 영상과 코로나 극복 응원 영상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공연은 인천 지역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되지만, 출연진과 운영진들을 위한 현장 방역,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방역대책을 마련해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계는 30일 오후 12시30분부터 10시까지 유튜브 채널인 엔터테인먼트와 DJ티비씨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해당 행사에 대한 정보는 출연 뮤지션의 개인 SNS와 인천시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민민홍 사장은 “이번 행사가 인천시민들의 코로나 블루를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며 “공연에 목마른 관객들이 이번 온라인 행사를 통해 야외 페스티벌을 즐기는 느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