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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첫선을 보인 2구 모델은 별도 설치가 필요 없고 이동이 간편해 ‘집콕족’의 사랑을 받으며 출시 후 현재까지 월평균 40%가량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구 모델은 기존 2구 모델 대비 콤팩트한 크기로 협소한 주방공간이나 ‘혼밥’을 즐기는 1인 가구 등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화력을 1~10단계로 섬세하게 조절하거나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는 아날로그 감성의 다이얼과 잔열 경고 표시·과열 방지·어린이 안전장치·자동팬 인지와 같은 유용한 안정 기능을 대거 적용했다.
제품과 함께 일체감 있게 디자인된 전용 용기(팬)도 출시된다.
전용 용기는 인덕션 본체에 고정되는 구조로 조리 중 밀리거나 흔들리지 않아 안전하며, 용기 앞부분에는 조리된 음식을 타지 않게 보온하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1구 포터블 인덕션 출시로 1~2구 포터블 인덕션, 1구·3구 빌트인·프리스탠딩 타입의 인덕션에 이르기까지 풀 라인업을 완성, 보다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게 됐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더 플레이트는 집에서 요리나 모임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조리 경험을 전달해 호응이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가전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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