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무협대전충남본부, 5개 기관과 수출 중소기업 지원 협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06010002077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5. 06. 15: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무협
무협 대전충남본부와 기보·무협 등 5개 기관 관계자들이 6일 수출 중소기업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무협대전충남본부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출과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기보, 코트라, 무보, 무협, 수은 등 5개 수출지원기관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전충남KOTRA지원단, 한국무역보험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한국수출입은행 대전충남지역본부는 6일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 3층 회의실에서 ‘수출 및 해외진출 중소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5개 기관은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해 기술성과 사업성이 우수한 지역 수출 및 해외진출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상호 추천하기로 합의했다.

또 추천기업에 대해 고유사업 범위 안에서 금융, 해외마케팅, 컨설팅 등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수출 주문이 감소하거나 계약이 취소되는 등 중소기업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요 수출지원기관들이 한 팀이 돼 총력지원체제를 구축함에 따라 향후 지역 기업들의 수출과 해외진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