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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 행사는 온라인 패션숍 콘셉트로 꾸몄다. 총 23분 분량의 영상은 LG벨벳의 4가지 색상에 맞춰 스타일링한 패션모델들의 런웨이와 함께 시작한다. 이어 ‘디에디트’ ‘영국남자’ 등 유명 유튜버가 ‘LG벨벳’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모델들은 ‘LG벨벳’의 글로시한 색상과 디자인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나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트랩을 활용해 LG 벨벳으로 크로스백 스타일을 연출하는 등 LG 벨벳을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소개했다. 모델들의 의상 스타일링은 유명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씨가 직접 연출했다.
한혜연 씨는 “스마트폰에 대해 잘 모르는 제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한 이유는 무엇보다 LG 벨벳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을 보고도 전혀 다른 느낌을 받는 이유는 바로 한 끗 차이의 ‘디테일’이라며, ‘벨벳 터치 디자인’을 적용해 작은 제 손에도 착 감기는 ‘LG 벨벳’의 디자인에서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발견했다”고 강조했다.
IT 테크 유튜버인 ‘디에디트’는 영상에서 LG벨벳의 디자인과 기능에 대해 “LG벨벳의 아름다운 후면 디자인이 가장 빛을 발하는 순간은 거울을 보면서 셀프 카메라를 촬영할 때”라면서 “후면 디자인이 사진에 함께 나와 만족스러운 사진이 연출된다”고 평했다.
디에디트는 또 타임랩스와 보이스 아웃포커스 기능 등도 소개하며 LG벨벳 하나만으로 감각적인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고도 전했다. 특히 배경소음과 목소리를 구분해 각각 조절할 수 있는 ‘보이스 아웃포커스’의 기능을 소개할 때 그는 지하철에서 이 기능을 비교해 촬영했다.
라이프스타일 유튜버로 활동 중인 ‘영국남자’는 요리 영상을 LG 벨벳으로 촬영하며 제품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
영국남자는 “대화면 스마트폰은 대체로 너비가 너무 넓어 한 손으로 쥐기도 불편했다”며 “LG 벨벳은 시원하게 큰 화면임에도 한 손 조작이 아주 편하다”고 호평했다.
‘LG 벨벳’은 ‘물방울 카메라’ ‘3D 아크 디자인’ 등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이다. ‘물방울 카메라’는 후면 카메라 3개와 플래시가 마치 물방울이 떨어지는 듯 세로 방향으로 배열된 디자인이다.
신재혁 LG전자 모바일마케팅담당은 “스마트폰은 옷이나 가방·액세서리·화장품처럼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라며 “LG 벨벳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 가치를 소개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