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시 ‘드림 For 청년통장’ 희망자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07010002596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0. 05. 07. 12: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년간 360만원 저축하면 1000만원 지급
12~내달 2일까지 400명 선정
인천시는 중소·중견기업 청년재직자를 위한 ‘드림 For 청년통장’ 발급 희망 근로자를 1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드림 For 청년통장’은 중소·중견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근로자의 장기근속유지와 자산형성을 위해 인천시가 지난해 도입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청년근로자가 매달 10만원씩 3년간 360만원을 저축하면 시 적립금 640만원을 포함해 1000만원을 주는 방식이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많은 근로청년에게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상자 자격을 크게 확대했다.

신청대상자는 인천의 중소·중견 제조기업이나 지식기반서비스 업종에서 2년 이상 근무하면서 급여가 연 2800만원 이하인 청년근로자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 중 재직기간, 거주기간, 연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400명을 선정, 7월에 청년통장을 발급할 예정이다.

권영현 시 청년정책과장은 “드림 For 청년통장은 숙련된 인재의 장기근속과 타 지역 유출방지를 위해 도입한 제도인 만큼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