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부평구에 따르면 올해 부평에서만 지난 3월 현대 힐스테이츠가 최고 108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한데 이어 4월 한라비발디도 전평형 1순위 50대1 이상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한 상태다.
뒤이어 이달 초 분양예정인 중앙하이츠 프리미어의 경우 동수역과 인접하고 공원과 바로 이어진 숲세권 아파트로 더 큰 인기가 예상된다.
특히 중앙하이츠 프리미어는 부동산 비규제지역의 마지막 프리미엄 단지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에 과열양상을 보일 것으로 우려된다.
부평 중앙하이츠 프리미어의 장점은 6,4,3으로 정리된다.부동산 비규제지역의 프리미엄으로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고 대출도 비교적 자유롭다.
또 4개의 공원에 둘러싸인 숲세권 아파트인 점도 눈에 띈다. 희망공원과 희망체육공원이 단지와 바로 이어져 있고, 10만㎡가 넘는 부평공원이 바로 길 건너편에 있다.
현재 개발예정인 미군부대 용지(가칭 신천공원)가 43만여㎡에 달해 수도권 최고의 숲세권 단지로 손꼽힐 전망이다.
부평역, 동수역, 백운역의 3개의 전철역이 1.1km 이내 위치해 광범위한 3중역세권 단지인 점도 눈에 띈다. 특히 지난해 이미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GTX-B노선이 2022년 착공 예정이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이를 통해 서울역까지 26분대에 돌파가 가능해 서울사대문 안에도 왕복 한시간의 통근이 가능한 배후 신도시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현재 모델하우스는 인천시청 앞에 준비됐으나, 일단 코로나19사태 등으로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통해 고객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앙하이츠 프리미어 부평은 지하3층~지상20층의 6개동, 전용면적 59㎡형과 74㎡형, 84㎡형의 총 413세대 규모다.
이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인데다 주변으로 생활인프라가 부평 시내에서도 가장 풍부하다.
특히 우수한 시공능력으로 유명한 중앙하이츠, 동우개발은 시공사의 규모 및 안정성도 더욱 강화한 상태로 내부 설계와 상품부분에 대해서도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중에서도ICT인공지능 시스템에 대한 평이 좋아, 부평구의 랜드마크 단지로 부각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