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철도 대전충남본부 | 0 | | 김용수 한국철도대전충남본부장이 가정의 달 맞아 대전 성민지역아동센터 원생들에게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철도 대전충남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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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전충남본부(이하 본부)는 지난 7일 대전아동복지시설인 성민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취약계층 아동들이 평소 가지고 싶었던 선물을 구입해 전달하는 ‘소원을 말해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본부는 성민지역아동센터 원생 29명을 대상으로 갖고 싶어 하는 선물 리스트를 받은 후 아동들에게 장난감, 운동화, 옷 등의 선물을 직접 구입해 전달했다.
김용수 한국철도 대전충남본부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선물 받은 아이들의 환한 웃음을 보니 우리사회에 희망이 보이는 것을 느낀다”며 지금처럼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주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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