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은 행복배움학교 공모를 통해 초등학교 11교, 중학교 4교, 고등학교 3교 총 18개교를 신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규 지정된 18교는 기존 운영중인 72교의 행복배움학교와 함께 공교육 혁신의 모델학교로서 인천 혁신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된다.
인천의 혁신학교인 행복배움학교는 학교 서열화 및 경쟁 중심이 아닌 수평적이고 협력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해 구성원 모두가 공동체 속에서 성장하며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행복배움학교는 학생참여 중심 수업으로 미래역량을 키우고 학교 구성원들의 자발성과 공공성, 민주성을 바탕으로 한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