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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화폐 ‘온통대전’ 출시 14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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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5. 1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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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대전시6
대전시가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출시일을 당초 11일에서 오는 14일로 연기했다.

10일 대전시에 따르면 당초 5월 조기출시를 위해 속도감 있게 준비해 왔으나 시스템 테스트 결과 체크카드 시스템과의 연동이 불안정해 정밀개선을 위해 부득이 출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온통대전 출시를 기다려주신 많은 시민들에게 출시가 지연된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리며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11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이었던 출시행사도 14일로 연기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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