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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경쟁률은 특수교육실무원으로 4명 모집에 232명이 지원해 58대 1 최고경쟁률을 보였고, 평균경쟁률은 지난해 426명 모집에 1720명이 지원한 4대 1의 경쟁률보다 다소 높아졌다.
이는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취업여건이 악화된 가운데 교육공무직이 양질의 일자리로 인식된 것으로 보인다.
직종별로는 △돌봄전담사 26대 1 △특수교육실무원이 58대 1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30대 1 △에듀힐링센터 전문상담사 13대 1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전문 상담사 12대 1 △교육복지사 21대 1 △취업지원실무원 14대 1 △수련지도원 2대 1 △대전과학고 사감 14대 1 △대전외국어고 사감 17대 1 △충남기계공업고 사감 9대 1 △조리원 3대 1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조리원 2대 1 △당직실무원 0.8대 1로 나타났다.
엄기표 대전교육청 행정과장은 “코로나19에 따라 고용시장이 경직되고 경제사정으로 실업률이 증가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학교현장지원 인력을 적기에 배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