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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발방식 전환은 지난해 5월 공기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전후에 발생된 외삼동 포함 개발, 사업기간, 재정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됐다.
개발규모 확대로 민원해소와 부족한 산업시설용지 공급측면 등에서 유리한 다른 공공기관 개발로 전환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자체 판단에서다.
시는 2017년 7월 업무협약을 맺고 산업단지 개발을 추진 해왔던 LH공사와는 협의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현재 진행 중인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 등은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사업은 공공기관이 주축이 돼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2025년까지 180만㎡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안산 첨단국방산업단지는 이달 투자의향서 접수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말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개발방식 전환에 따라 절차 간소화 등으로 당초보다 사업기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