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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코로나19’ 극복 농번기 일손돕기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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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5. 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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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축평원)은 13일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농번기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축평원 임직원은 외국인 근로자 도입 중단과 자원봉사 인력 감소 등으로 인력 부족을 겪는 세종시 전의면 소재 과수 농가를 방문해 농장주의 지도하에 복숭아 열매 솎기(적과) 등 일손을 보탰다.

장승진 원장은 “코로나19로 일손부족 문제 등을 겪는 농가에 적극적으로 지원활동을 실시해 지역 사회와 상생협력하고 코로나19 여파를 줄여나가는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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