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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까지 운영되는 숲 치유 프로그램은 시민 눈높이에 맞춰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한 기본 및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본프로그램으로는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숲 해설) △숲에서 힐링(Healing) 휴(休)(숲 치유) △숲에서 워킹(Walking 숲길체험)을 운영하고,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환경성질환예방 △소방공무원 심리안정 △직무스트레스관리 △심신수련(명상, 요가) 등이 진행된다.
올해는 사회적인 피로감 해소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신설해 숲에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대전 시민을 위한 치유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전월 25일까지(5월제외) 보문산 숲 치유센터 카페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손철웅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숲 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고 자연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은 시민들이 누려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