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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수협에 따르면 지난 15일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전체 직원 1000여명이 고등어, 쭈꾸미, 전복 등 다양한 수산물로 구성된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날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은 “부산시가 수산물 급식 챌린지를 동참한 것에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같은 날 해양환경공단도 고등어, 쭈꾸미, 조기, 전복, 문어, 백새우를 품목별로 급식에 편성해 총 7회에 걸쳐 챌린지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이사장은 “어업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챌린지 참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겪는 어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은 “많은 기관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수산물 급식 챌린지가 더 많은 기관이 참여하는 사회적 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