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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은 김 모 양은 중학교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학업을 포기했다. 그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 2월까지 방송통신 온라인수업과 인성 함양, 봉사활동 등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지난 14일 열린 대전교육청 학력심의회에서 중학교 졸업 학력을 인정받았다.
대전교육청은 이 청소년이 상급학교 진학을 희망할 경우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1학기 내에 고등학교를 진학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시 교육청은 이 학생이 상급 학교 진학을 희망하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1학기 내에 고등학교 진학 기회를 부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