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에 설립된 엠에이티플러스는 반도체 분야의 환경오염방지 시스템으로 출발해 대기관련 환경설비분에 이르기까지 세계 정상급 기술을 보유한 우수 환경기업이다.
2018년 환경일자리 창출 으뜸기업으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17년 이후 3년간 수출액 88%, 고용 29% 각각 증가했다.
홍정기 차관은 “기업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기업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규제합리화와 지원을 강화하고 환경일자리를 늘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