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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8.7%까지 감소했던 대중국 유자차 수출액은 3월 말부터 회복세를 보였고, 4월 말 전년 대비 약 5%까지 증가했다.
4월 중국 대형 커피프랜차이즈와 손잡고 출시한 국산 유자차로 만든 유자백향과차는 중국 전역의 4000여개 매장을 통해 젊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유자차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에서 급속히 퍼지고 있는 현지 온라인마케팅을 한국 농식품 홍보에 발 빠르게 도입한 전략이 주효했다”면서 “앞으로도 새로운 사업모델 발굴 등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대중수출을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