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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녹색산업 견인 옴부즈만에 박정호 인선모터스 대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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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5. 2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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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21일 서울 서초 제이더블유(JW)메리어트호텔에서 ‘녹색산업 혁신성장 신임 옴부즈만’으로 박정호 인선모터스 대표이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박정호 옴부즈만은 앞으로 2년간 ’녹색산업 혁신성장 옴부즈만‘ 업무를 수행한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옴부즈만을 통해 접수된 혁신 현장의 건의는 환경부뿐만 아니라 관계기관이 힘을 모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호 옴부즈만은 “작은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기업 규모와 상관없이 녹색산업 혁신성장과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을 위해 현장 목소리가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환경부는 옴부즈만 제도 운영을 통해 올해 업무계획의 중점 과제인 ’녹색산업 혁신전략‘의 가속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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