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대, 4차 사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선정…2년간 20억 지원 받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24010012759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5. 24. 11: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교 대전대30주년 기념관6
대전대30주년 기념관 전경./제공=대전대
대전대학교는 교육부가 주관한 ‘2020년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돼 2년간 20억원을 지원받는다고 24일 밝혔다.

혁신선도대학 지원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다수의 학과가 참여 및 융합 교육과정을 구성·운영하고 혁신적인 교육방법과 환경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대전대는 의료경영학과를 비롯해 정보보안학과와 빅데이터사이언스전공 및 건강운동관리학과와의 협업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추진전략으로는 데이터 관리·분석 모델링, 비즈니스 분석능력을 갖춘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코어(CORE) 인재양성이다.

안요한 사업단장(의료경영학과 교수)은 “대학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이라는 신산업 분야를 개척해 나갈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지역산업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로 정밀의료를 비롯해 의료DATA관리와 헬스케어컨설팅·카운셀링, 플랫폼 비즈니스 창업에 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