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집행되는 입찰은 대구시 건설본부 수요 ‘다사~왜관간 광역도로건설공사’ 등 집행 건수의 73%(57건)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전체금액의 46%인 2097억원 상당을 지역 업체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중 지역 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 공사는 41건에 422억원, 지역 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6건에 3654억원(이중 1675억원 상당을 지역 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 전망)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경남도 1823억원, 대구시 966억원, 부산시 802억원, 그 밖의 지역이 1001억원이다.
규모별 발주량을 보면 이번 주 집행예정 공사 중 금액기준으로 62.8%(2884억원)가 300억원 이상 대형공사로 진행된다.
1116억원 상당의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수요 ‘국도 20호선 산청 신안-생비량 도로건설공사’는 종합심사낙찰제로 실시된다.
966억원 상당의 대구시 건설본부 수요 ‘다사~왜관간 광역도로건설공사’ 등 2건은 종합평가낙찰제, 대형공사를 제외한 나머지는 300억원 미만으로 종합심사(408억원), 적격심사(1282억원)와 수의계약(18억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