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하공전-목포해양대, 해양레저·안전클러스터 조성 협약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25010013470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0. 05. 25. 14: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
Photo_1
진인주 인하공전 총장(우측)과 박성현 목포해양대 총장은 25일 목포해양대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교육 과정과 교육 자원을 상호 연계해 활용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인하공전
인하공업전문대학이 25일 목포해양대학교와 서남권 해양레저·안전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목포해양대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인하공전 진인주 총장을 비롯한 보직자들과 목포해양대학교 박성현 총장을 비롯한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교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교육관련 자원을 상호 활용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와 함게 편입을 포함한 교육과정 연계와 교육정보를 공유해 해양안전 및 해양레저산업의 발전을 위한 해양레저·안전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진인주 인하공전 총장은 “2014년 해양레저센터를 설립한 이후 지역의 해양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며 “목포해양대와의 협약을 통해 서남권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현 목포해양대 총장은 “인하공전의 실무 경험과 목포해양대의 연구 경험이 시너지가 돼 서남권 해양클러스터를 조성하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하공전은 해양레저센터를 운영하며 레저보트 선체 정비 등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목포해양대도 지난해 서남권해양안전클러스터를 구축해 서해안 해양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산·학·관·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