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LG전자 직원들이 지난 25일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최대 6벌의 옷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대용량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플러스’를 생산하고 있다. LG전자는 올 들어 최근까지 트롬 스타일러 플러스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이상 증가하며 스팀 가전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가 9년의 연구 끝에 2011년 선보인 트롬 스타일러에는 글로벌 특허만 220건에 달한다. /제공=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