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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용 삼성 헬스는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난이도에 맞춰 유산소 운동·스트레칭·근력 운동·요가 등 홈 트레이닝 영상을 추천해줄 뿐만 아니라 명상과 수면을 돕는 마음 건강 챙김 콘텐츠도 제공한다.
특히 수면·명상 부문 1위 앱으로 알려진 ‘캄(Calm)’, 국내외 유명 스포츠 트레이너의 운동 노하우를 영상으로 제공하는 ‘300핏(300fit)’, 홈 피트니스 전문 유튜브 ‘와썹가이즈’, 통합 건강관리 플랫폼 ‘SHP(Smart Healthcare Pal)’, ‘건강한 홈트 연구소’ 등과 협업해 다양한 헬스케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원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최근 세계적으로 홈 트레이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소비자들을 위해 고화질 대화면으로 헬스케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TV용 앱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삼성 헬스 TV용 앱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6월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