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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회장, 주한아르헨티나 대사 면담 ‘양국 농업발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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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5. 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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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농협중앙회는 29일 이성희 중앙회 회장이 알프레도 카를로스 바스쿠(Alfredo Carlos BASCOU) 주한아르헨티나 대사와 만나 한국 농협과 아르헨티나 간 양국 농업 발전 및 사업협력 방안에 관한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한국 농협과 아르헨티나 간 협력관계 발전을 희망하는 바스쿠 대사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이성희 회장은“한국 농협은 세계 2위의 농협이자 국제협동조합연맹 농업분과 의장기관”이라며 “아르헨티나는 물론 전 세계 협동조합에 한국 농협의 성공 모델을 적극 전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협은 향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점진적으로 아르헨티나와 상호 교류·연수, 하나로마트 운영노하우 전수, 국산 농자재 수출 등으로 협력 분야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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