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인천시와 함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사업화 지원’ 공모를 통해 지원·신청한 169개 기업 가운데 혁신성장 10개사와 스케일업 24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인천TP는 이번에 선정된 창업 도약기(창업 3~7년) 기업에 사업화 자금 3억원과 연구·개발(R&D) 자금 4억원 등 많게는 7억 원까지 지원해 성장을 돕는다.
투자진단 및 전략 수립, 국내외 크라우드펀딩 컨설팅, 홍보영상 제작, 기업 성장클리닉,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 영상콘텐츠 제작 및 홍보 채널 구축, 멘토링 등 기업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인천TP 관계자는 “창업 도약기 기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맞닥뜨린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며 “기술 고도화 등 사업화 지원으로 기업들이 매출 증대와 성장촉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정부로부터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주관기관으로 연속선정된 인천TP는 지금까지 모두 324개 기업을 지원하는 등 창업지원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