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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혁신특허보유기업 ‘온라인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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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6. 0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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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북지역 초기창업기업 5개사 참가
1-경 특허청3
특허청은 10일 대전·충북·세종 지역의 혁신특허를 보유한 창업기업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7회 온라인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온라인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는 제55회 발명의 날인 지난달 19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 중이며 특허청이 주최하고 있는 권역별 투자유치 설명회다.

이번 행사는 특허·기술·시장 전문가들이 협업해 기술혁신성·시장성·사업성 등의 종합 평가를 거쳐 발굴하고 특허청의 ‘혁신특허 창업기업’과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보육·추천한 창업 3년 미만의 초기창업기업(대전, ㈜유펜솔루션·㈜오렌지메딕스, 충북, ㈜순수바람·㈜네프랩, 세종, 아이오티테크㈜)이 참가한다.

행사에 참가하는 창업기업들은 컨설팅과 보육에 참여했던 컨설턴트와 함께 20명의 기술분야 전문투자자들 앞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발표를 진행한다.

이번 참가기업들에게는 신용보증기금 등 협력기관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참여기회가 추가로 제공되며, 국가지식재산거래플랫폼(IP-Market)에 새롭게 마련된 ‘혁신특허 창업기업’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류동현 특허청 화학생명기술심사국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발명과 혁신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혁신특허 보유 창업기업이 쉽게 투자받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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