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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이안 논현 오션파크’ 분양…24일 1순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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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20. 06. 1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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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294가구, 오피스텔 380실 등 674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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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이안 논현 오션파크’ 투시도
대우산업개발이 10일 인천 남동구 논현동 111-7번지에 ‘이안 논현 오션파크’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지하4층~지상41층 아파트 294가구, 오피스텔 380실 등 674가구로 구성된다.

‘이안 논현 오션파크’는 이안의 특화평면 ‘살림착착(주부순환동선)’ 적용과 실용적인 4베이 평면설계를 적용했다.

열린 바다조망(일부 가구)과 일조권을 고려한 배치, 단지 인접 공원까지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상가 옥상정원과 주민공동시설을 연계해 입주민을 위한 쾌적하고 여유 있는 상가 및 단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단지 앞으로 서해바다가 위치해 있어 오션뷰 프리미엄까지 갖춘 ‘이안 논현 오션파크’는 단지 주변으로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인천 논현 주상복합 주거타운으로 완성될 전망이다.

GTX-B노선이 2018년 12월에 예비타당성을 통과해 속도를 내고 있다. 서남부권의 주요 도시를 관통하는 월곶~판교 복선 전철이 2025년에 개통될 예정이며, 메디컬 플레이스 특권을 누리는 시흥 배곧 서울대병원도 2025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소래포구역이 단지에서 약 330m 거리에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제3인경인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이용이 편리해 인천 지역 내는 물론 수도권 외곽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메가박스,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여기에 소래습지생태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논현중앙공원과 너른들어린이공원, 소래포구해오름광장 등도 가까워 자연친화적인 도심 힐링이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청약접수, 25일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발표일은 7월 1일, 정당 계약기간은 7월 13~15일이다.

입주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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