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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5명…지역발생 40명 모두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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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06. 1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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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도보이동형(워킹스루)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 사진 =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연일 수도권에서 신규 확진자가 대거 나오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45명 증가한 1만1947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5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0명, 경기 15명, 인천 5명 등 수도권에서 모두 발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누적 276명을 유지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명으로 총 1만654명이 격리해제됐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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