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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생 43명 중 42명 수도권...서울24명·경기18명·대구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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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06. 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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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도보이동형(워킹스루)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 사진 = 송의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수도권에서 대거 나오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56명 증가한 1만2003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1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4명, 경기 18명, 대구 1명이다. 수도권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늘어난 누적 277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5명으로 총 1만669명이 격리해제됐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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