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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는 격무와 물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담의료기관 르이바코프병원과 트이시치코엔느이병원을 찾아 마스크,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과 음료, 라면, 즉석밥, 제과 등 한국식품 약 5만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에는 롯데칠성음료, 오리온, CJ, 대상, 팔도, 오뚜기, 농심, 3C통상, 업카이트, KR트레이딩 등 한국 대표 식품 수출기업들과 경상북도가 함께했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이번 공동기부와 같이 현지와 상생하는 노력이 장기적으로는 K-FOOD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면서 “향후 식품수출기업과 함께 세계 각지에서 공익마케팅을 전개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