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 방문자 관리시스템은 출입자가 방문 시 QR코드 스캔 한번으로 간편하고 정확한 본인 인증이 가능하다.
특히 출입자 관리의 정확성을 높일 뿐 아니라, 수기대장 작성때 여러 사람과 필기구 및 출입대장을 공동으로 사용함으로써 노출될 수 있는 감염위험을 줄일 수 있다.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본인 이름과 전화번호 입력화면이 뜨고 인증 후엔 발열상태, 호흡기 질환 및 해외여행 경험 등의 증상여부 확인을 거친다.
본인확인은 최초 1회만 인증하면 이후 다른 공공기관을 출입할때는 자동으로 인증이 되고 발열상태 등 체크만 하면 된다. 시간은 대략 1분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수집내용은 이름, 연락처, 발열 증상 여부, 호흡기 증상 여부, 최근 2주 내 해외여행 여부, 개인정보 수집 동의 여부 등이 포함된다.
수집된 정보는 1개월 보관을 원칙으로 하고 기간 경과 시 즉시 파기할 예정이다.
회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방문자 개인이 방역의 주체라는 인식을 갖고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